JACKALL 본사 미오상 군산 방문지난 2월 킨텍스 낚시박람회에서 인연이 되었던 JACKALL의 미오상이 이번에 군산을 찾았습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타이라바 환경을 직접 비교하고, 신제품 테스트도 함께 진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도착 첫날에는 군산 시내에서 식사를 하고 마트에 들러 간단한 먹거리도 준비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사실 이때만 해도 마냥 즐거웠습니다.며칠 동안 군산권에 대박 조황이 이어지고 있었으니 선장인 저도 별 걱정이 없었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가장 마음 편했던 순간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다음 날, 에프원호는 바다로 나갔습니다.다행히 바다는 잔잔했습니다.그런데 첫 포인트.안 나옵니다.사실 이때부터 조금 이상했습니다.전날 그렇게 잘 나오던 자리인데 입질이 없습니다."어?""이상한데?"채비를 다시 내려도 조용합니다.그때부터 슬슬 불안감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두 번째 포인트.여전히 조용합니다.그때부터 머릿속이 복잡해지
6월 14일 군산 에프원호 대왕 봄갑오징어 조황 오늘은 폭발적으로 터지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하지만 포인트를 옮길 때마다 한 마리, 또 한 마리씩 꾸준히 얼굴을 보여주며 하루를 이어갔습니다. 지루한 시간도 있었지만, 채비를 내릴 때마다 럭비공과 견줘도 손색없는 대왕급 씨알들이 올라와 배 위 분위기를 살려주었습니다.특히 오늘도 느낀 건 역시 "양보다 씨알" 이었습니다.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웬만한 녀석들은 럭비공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묵직한 사이즈. 손맛은 물론, 집에 가져가 식탁에 올렸을 때의 만족감까지 확실한 녀석들이었습니다.조과 차이는 있었지만 끝까지 집중하며 채비를 내려주신 조사님들 덕분에 전원 손맛 보시고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마릿수만 놓고 보면 아쉬울 수도 있지만, 대사리 물때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씨알 좋은 군산권 대왕 봄갑오징어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대왕 봄갑오징어는 여전히 특정 에기에 반응이 좋았고, 작은 액션 차이와 챔질
어비스호 17일 대왕봄갑오징어 대사리물때에~~ 15분 나이스 굿굿 조황♡날씨가 미쳤어요~ 오후에 비바람이 몰아쳐요~ㅜㅜ오늘은 15분 조사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오전에는 물정이
♡어비스호 16일 대왕봄갑오징어 17분 초대박♡대사리물때에 우리조사님들과 함께~~~열심히 잡고왔습니당사이즈도 다양하니 나와주었고~오늘 리벤지 오신분들 대성공~!!!!!!!추카드립니
어비스호 14일 대왕봄갑오징어 사릿물때에 대~박 조황♡오늘도 어비스 단골회원님들과 함께 재미지게 놀다왔습니다사릿물때에 역시나 잘도 잡아주십니다~!!!조과차이는 좀 나네요~~ 어쩔수
6월 13일 군산 ????에프원호 대왕 봄갑오징어 조황 대왕 봄갑오징어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폭발적으로 터지는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포인트마다 한 마리씩 꾸준히 보태며 하루를 이어갔습니다. 지루한 시간도 있었지만, 흘릴 때마다 묵직한 대왕 봄갑오징어가 얼굴을 보여주며 기대를 놓지 않게 해준 하루였습니다.전원 손맛을 보셨고, 조과 차이는 있었지만끝까지 집중하며 채비를 내려주신 조사님들 덕분에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조과는 8마리. 랜딩 중 아쉽게 놓친 녀석들까지 올라왔다면 조금 더 웃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오늘 바다는 누구에게나 쉽게 답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믿고 채비를 내려주신 조사님들께는 한 마리씩 손맛으로 답해주었습니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안 나오면 한 번 더다.그게 바로 에프원호.하늘이 허락한다면 매일 출항합니다.군산 에프원호 -
♡어비스호 13일 대왕봄갑오징어 굿~조황♡무더운날씨속에 우리조사님들 대단히 고생많으셨습니다♡초보조사님들이 많이 승선해주셨는데요~~손맛보신분도 계시고~못보신분도 계시고~조과차이는 어
♡어비스호 12일 대왕갑오징어 나이스~굿조황♡와우~초보조사님들의 활약~~^^사이즈 마릿수 성공!!!!집중하시면서 열심히 잡아주셨기에 많은 보상을 받으셨습니다정말 잘해주셨네요추카드립
6월 11일 군산 에프원호 대왕 봄갑오징어 나이스한 조황 ???? 장원 9수!!!오늘은 폭발적인 피딩 없이 하루 종일 따박따박 이어진 하루였습니다.한 번에 몰아치는 시간은 없었지만, 흘릴 때마다 한 마리씩 보태며 그리 나쁘지 않은 조과로 마무리했습니다.배 분위기도 평소처럼 시끌벅적한 날은 아니었지만, 조용히 집중하며 끝까지 채비를 내려주신 덕분에 나이스한 조황으로 철수할 수 있었습니다.조황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하루. 다만 선장인 제 욕심에는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잡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날이었습니다.오늘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안 나오면 한 번 더다.그게 바로 에프원호.하늘이 허락한다면 매일 출항합니다.에프원호 바로가기 >>>>> https://f1.sunsang24.com/captain/board/new === 군산 에프원호 예약안내 ===예약문의 : 010-9330-0040오시는길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
♡어비스호 11일 대왕봄갑오징어 대~~박 조황♡리벤지 오신분들 사이즈 마릿수 손맛 찐하게 보셨구요~초보조사님들도 드실만치 잡으셨습니다~^^종일 따북따북 잡아내서 호조황으로 기분좋게









